연합기도시간 United Prayer Time

월요일 저녁 8:00pm Monday

백민진, 왕웨이, 백나누미, 백한마음

Minjin Paik, Wang Wei, Nanumi, Charles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그의 풍성한 축복을 우리에게 부시려고 기다리신다. 무한한 사랑의 샘에서 마음껏 마시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다. 우리가 기도를 그렇듯 적게 하는 것은 얼마나 이상한 일인가!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 중에 아무리 비천한 자라도 진정으로 하는 기도를 들으시려고 고대하시고 기뻐하시지만 우리들은 우리의 소원을 하나님께 고하기를 매우 싫어한다. 하나님께서는 무한하신 사랑의 마음으로 사람들을 그리워하시고 저희가 구하고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주시려고 하시지만 그들이 그렇듯 기도를 적게 하고, 그렇듯 믿음이 적으니 이것을 볼 때에 하늘의 천사들이 시험에 빠지기 쉬운 불쌍하고 무능력한 인간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Pr 74.1}

Our heavenly Father waits to bestow upon us the fullness of His blessing. It is our privilege to drink largely at the fountain of boundless love. What a wonder it is that we pray so little! God is ready and willing to hear the sincere prayer of the humblest of His children, and yet there is much manifest reluctance on our part to make known our wants to God. What can the angels of heaven think of poor helpless human beings, who are subject to temptation, when God’s heart of infinite love yearns toward them, ready to give them more than they can ask or think, and yet they pray so little and have so little faith? The angels love to bow before God; they love to be near Him. They regard communion with God as their highest joy; and yet the children of earth, who need so much the help that God only can give, seem satisfied to walk without the light of His Spirit, the companionship of His presence. {Pr 74.1}


주님의 몸 된 교회의 성장은 성도가 말씀 안에 서고,

기도로 하나 될 때 입니다